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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영상대학원, 미래 AX 공학관 건립 위해 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

관리자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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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첨단영상대학원이 미래 AX 공학관 건립을 위해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부하며 미래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에 힘을 보탰다.



지난 27일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이창재 첨단영상대학원장은 미래 AX 공학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박세현 총장은 미래 AX 공학관 건립에 뜻을 함께한 첨단영상대학원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기금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진이 그동안 조성해 온 발전기금을 미래 AX 공학관 건립을 위해 뜻을 모아 출연한 것이다.



박세현 총장은 "첨단영상대학원은 공학과 예술의 융합을 가장 성공적으로 보여준 대표 사례로, 우리 대학 함께 성장하며 대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미래 AX 공학관 건립을 위해 뜻을 모아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창재 첨단영상대학원장은 "이번 기부가 미래 AX 공학관 건립을 위한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AX 분야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차기 BK21 사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단영상대학원은 1999년 BK21 특화전문대학원 지원사업을 통해 영상공학과 영상예술의 융합을 목표로 설립됐다. 2022년 BK21 4단계 사업을 포함해 20여 년간 연속으로 BK21 사업을 수행한 국내 유일의 전문대학원으로, 첨단영상콘텐츠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박사 392명과 석사 및 제작석사 1,481명을 배출했으며, 칸국제영화제 초청과 베를린국제영화제,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수상 등 세계 무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서울미래형콘텐츠컨버전스클러스터,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OTT 콘텐츠 특성화 대학원, 문화기술선도대학원 등 다양한 국가사업을 수행하며 첨단 영상·콘텐츠 분야의 교육과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취재 중앙사랑 34기 김민형(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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