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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및 지능시스템 연구실(지도: 백준기 교학부총장) DNA+ 드론 챌린지 최우수상 수상

관리자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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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시각및지능시스템 연구실’(지도백준기 교학부총장소속 대학원생 5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대국민 참여형 DNA+드론 챌린지 2021’에서 최우수상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DNA+드론 챌린지는 실종자 수색용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에서 실종자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다단순히 눈으로 실종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드론으로 촬영한 4K 영상실종자 라벨링 데이터데이터셋 등의 데이터와 데이터 학습용 AI모델을 제공받은 후 데이터 증강, AI모델 개선 등을 실시해 실종자를 찾아내야 한다.

 

시각및지능시스템 연구실 소속 김민기·김희광·목영헌·박찬영·성정훈 학생은 제공된 실종자 데이터를 증강시키기 위해 연구실에서 운용 중인 자체 드론을 활용했다조난자를 촬영한 실사 데이터’, 실종자 객체와 배격 영상을 합성한 합성 데이터’,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가상환경에서 생성한 가상데이터’ 등 추가 학습데이터를 생성함으로써 실종자 데이터를 구축했다드론의 환경을 고려해 경량화 된 객체 검출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실종자 검츨 성능도 향상시켰다.

 

9월 1일부터 진행된 DAN+드론 챌린지는 총 50여 개 팀이 참가해 예선·본선·챌린지·발표평가를 거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AI 모델 평가를 통해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9월 24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발표평가를 수행했다시상식은 9월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를 통해 진행됐다.

 

시각및지능시스템 연구실 팀은 데이터 챌린지 분야에 참가해 실종자를 찾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결과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시상식에 참석해 받은 상금은 영상분석 기업들과의 활발한 산학협력 수행 기반을 다지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시각및지능시스템 연구실은 백준기 교학부총장(AI 대학원장)이 지도하는 연구실로 AI대학원과 첨단영상대원 소속 박사후 연구원 3박사과정 13석사과정 16명으로 구성돼 있다현재 영상복원컴퓨터비전, AI 인공지능 기술 등을 융합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박상규 총장은 우리 대학은 올해 과기정통부 인공지능대학원사업을 통해 유치한 AI대학원공학기술과 영상예술을 융합한 첨단영상대학원을 발판 삼아 AI 기술 발전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라며 이번 수상소식은 뛰어난 중앙대의 AI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특히 기쁜 일이다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미래 학문의 중심에 설 인공지능 관련 연구역량 향상과 인재양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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