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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영상대학원, AIIF 22회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 개최

관리자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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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이 영상예술과 공학기술 융합의 결정체인 첨단영상융합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4단계 BK21사업에 선정된 첨단영상대학원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단장 박진완)이 주관하는 ‘AIIF 2021 22회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이 11일 성대한 막을 올린다. AIIF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영상예술과 공학기술의 융합·발전상을 널리 알리고예술과 기술의 융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열리는 축제의 장이다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Advanced Imaging’과 ‘Artificial Intelligence’를 뜻하는 ‘AI^2 ver 2.0’으로 정했다.

 

행사는 온라인 웹사이트를 이용한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11일부터 내년 10월까지 진행된다미디어 아트애니메이션영화이미징 사이언스 분야의 국내외 113여 편의 작품과 연구 발표 프로그램을 구성해 온라인 스트리밍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20일에는 서울캠퍼스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영화전공 학생들의 국내외 영화제 출품작 17편을 상영한다.

 

이번 AIIF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의 특징은 영역을 대폭 확장했다는 점이다첨단영상대학원은 그간 국내에서 졸업생을 중심으로 진행해 온 첨단영상제를 올해부터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로 진화시켜 새롭게 개최하기로 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AIIF 2021 22회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의 세부 섹션은 GSAIM Lab Exhibition & Presentation Co-Exhibition Special Exhibition으로 구성됐다.

 

GSAIM Lab Exhibition & Presentation을 통해서는 첨단영상대학원 12개 연구실이 참여한 창의적인 작품과 연구 발표를 선보인다첨단 IT 기술과 영상예술을 융합한 미디어아트사운드와 데이터의 시각화게임영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Co-Exhibition에서는 중국 청도과학기술대학사천미술학원천진미술대학 학생들과 함께 하는 미디어아트애니메이션영화 관련 콜라보레이션 전시를 실시한다중앙대 문화기술 선도 대학원이 미래 영상 제작 방식으로 평가받는 버추얼 프로덕션에 관해 마련한 컨퍼런스도 진행된다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버추얼 프로덕션의 현주소를 확인하고미래 청사진도 제시할 예정이다게임엔진메타버스디지털 휴먼인공지능 등과의 융복합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진다.

 

‘Special Exhibition’에는 AI 미디어아트 조은우 작가 영국 미디어아트 엘리엇 우즈 작가 싱가포르 하네스 랄 교수 등 국내외 6개국의 교육자·예술가·전문가를 초청했다영상을 둘러싼 인공지능 테크놀로지와 다양한 예술과 장르 간 융합 관계를 조망하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첨단영상국제페스티벌을 총괄 기획한 박진완 단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예술 연구와 창작물의 질적 우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페스티벌 국제화를 통해 특별한 첨단영상융합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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